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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ty

우주 탐사선 이미지
" We Choose to
go to the Moon. "

We choose to go to the Moon
in this decade and do the other things,
not because they are easy,
but because they are hard.


Because that goal will serve to
organize and measure the best of
our energies and skills,
because that challenge is one
that
we are willing to accept,
one we are unwilling to postpone,
and one we intend to win,
and the others, too.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10년 안에 달에 가기로 선택했으며,
다른 탐사도 할 것 입니다.

이것이 쉬운 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에너지와 기술 수준을 정비하고
그 한도를 측정할 기회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꺼이 받아들일 도전이고,
미루지 않을 도전이며,
우리는 물론 다른 이들도
성공하고자 하는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Moonshot Thinkers

1961년, J.F.K는 달에 가겠다는 선언을 했고
8년 뒤 인류는 달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달을 보기 위해
더 좋은 망원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탐사선을 만들어 달에 직접 가고자 했고
결국 달에 문샷을 남긴 그들.


오브라운은 그들처럼 기꺼이
달에 가겠다고 선언하고,
달에 가기 위해 고민하고,
끝내 달에 발자국을 남기며,

고개를 들어 더 넓은 우주를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오브라운은 파트너 각각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기존에 없는 새로운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하면
기꺼이 그것을 만들어 내는
Moonshot Thinkers입니다.

오브라운은 온오프라인을 통합하여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오브라운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에 도전하고
오브라운만의 새로운 매체를 만들어냅니다.

오브라운은 끊임 없이 고민하고
직접 부딪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We Are
Moonshot Thin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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