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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광고

가장 멋진 순간을 사는 사람들을 사로잡은, 자동차 광고

쉐보레

CHEVROLET

기간
2017년 - 2018년

목표
2539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쉐보레 신차 홍보

과정
2539의 트렌드 욜로에 맞춰 광고 매체 선정 및 운영 커버리지 극대화

안정성, 크기, 성능 등을 보완하여 무려 9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쉐보레의 올 뉴 크루즈
준중형 자동차 시장 1위 탈환을 위해 쉐보레는 광고회사 오브라운을 선택했습니다.

오늘, 가장 멋진 순간을 사는 사람들

준중형 세단의 메인 타겟은 2017년 당시 트렌드였던 욜로를 가슴에 품은 2539 직장인 !
먼 미래보다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사는 사람들의 공감이 필요했습니다.

​이들이 자주 가는 장소, 좋아하는 장소, 바로 그곳에 올 뉴 크루즈를 노출하고자 오브라운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중점을 둔 것은 24시간 고정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매체 였습니다.
단일 매체를 운영하더라도 커버리지 극대화를 위하여 해당 매체를 우선 검토했습니다.

오늘, 가장 많이 가는 장소

먼저 출퇴근 시간을 공략하기 위해 대중교통 매체를 확보했습니다.
지하철은 2539 유동인구가 많은 삼성역과 홍대입구역에 3구좌를 구매하여 대형 미디어를,
버스는 강남역을 포함한 서울시 주요 도로의 중앙차로 버스 쉘터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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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역 광고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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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차로 버스 쉘터 광고

그리고 이들이 문화 생활과 쇼핑을 동시에 즐기는 장소를 물색했습니다.
일 평균 유동인구 약 13만 명의 대형 쇼핑몰과 오피스 밀집 지역 이기도 하고
대형 매체를 집행하는 삼성역과 연결 되어 있기도 한 코엑스를 적극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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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박스 코엑스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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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몰

극장 입구부터 상영관 입구, 흡연실, 로비, 티겟박스, 에스컬레이터 상단 등 주요 동선을 공략하여 전방위적으로 노출했으며,
코엑스 쇼핑몰 내 총 길이 100m 정도의 대형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올 뉴 크루즈만을 위한 브랜드 존처럼 구성했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완전히 새로운 차량으로 탈바꿈 한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오브라운이 고민하고 선택한 체계적인 전략, 타겟, 점접, 장소,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그 새로워진 모습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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