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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광고

국내 최초의
선박 바닥 랩핑 광고

몽벨

MONT-BELL

기간
2014년 - 2016년

목표
역동적이면서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매체 활용 캠페인

과정
내륙과 제주를 20회 이상 오가며 신규 매체 만들기, 협상하기, 광고하기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열풍에 맞춰, 몽벨은 매장 주변과 전국 주요 산 등 타겟의 동선을 커버하는 광고월 900대 이상의 전국 버스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보다 임팩트 있는 광고가 필요한 순간이 왔고 오브라운은 그동안 진행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체를 찾아야 했습니다.

놓치고 있는 타겟의 동선 찾아내기

버스, 주요 역사 등은 이미 점령한 상태. 오브라운은 내륙과 제주를 왕복 운행하는 페리에 주목했습니다.
새로운 타겟에게 집중적으로 오랜 시간 자연스럽게 노출 되는데다, 찾고 있었던 신규 매체였습니다.
하지만 포스터나 조명광고 등 페리 내의 기존 광고들은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오브라운은 페리 내에 새로운 광고면을 직접 만들어 내야 했습니다.

선박 광고

- 비어있는 선박 바닥

페리 광고페리 광고

- 국내 최초의 선박 랩핑 광고

신규 매체 만들기

여객선 내 가장 넓은 공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장소, 보지 않으려 해도 볼 수 밖에 없는 곳, 선박 바닥.
오브라운은 비어 있는 선박 바닥을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이 공간에 대형 광고가 들어간다면?

어려웠던 협상 과정

당시는 세월호 사건의 영향으로 선박 내 구조물 변경이나 활용이 어려워 협의조차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박안전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모든 변수를 완벽히 분석하여 대비하자, 기회가 왔습니다.
선박운영업체를 만나 설득하고 광고면을 만들어내는 모든 과정은 오브라운의 몫이었습니다.

몽벨 선박 광고몽벨 선박 광고

- 선박 바닥 랩핑 작업

아웃도어 광고아웃도어 광고

- 국내 최초의 선박 랩핑 광고

몽벨 신상 광고몽벨 신상 광고

- 국내 최초의 선박 랩핑 광고

내륙과 제주를 20회 이상 다닌 결과, 오브라운은 국내 최초로 선박 바닥 랩핑 광고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선박을 탄 사람들마다 관심을 보이며 집중한 덕분에 파트너사인 LS네트웍스 측으로부터 최고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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