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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해외 광고

새로운 시장과 매체에 도전하다, 글로벌 커넥트의 시작

CJ대한통운

CJ LOGISTICS

기간
2017년 6월

목표
목표 미국 물류 전문 매거진에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서비스 홍보하기

과정
새로운 시장, 새로운 매체를 공부하고, 컨택하고,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선별하기

2019년 총 매출 10조원을 돌파한 우리나라 대표 물류 기업 CJ대한통운.
국내에서는 택배 서비스가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 영역은 글로벌 사업입니다.
오브라운에서는 CJ대한통운의 미국 내 물류 서비스를 홍보하고자 미국 물류 전문 매거진에 컨택하여 광고 홍보를 대행했습니다.

오브라운의 무한한 광고 매체 영역 확장

'새로운 시장 - 미국, 새로운 매체 - 잡지' 는 오브라운의 전문 분야가 아니었지만
꼭 진행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광고주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문샷씽커 오브라운의 도전 정신을 발휘할 순간이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시장 및 업무라는 점 외에도 시차, 업무 방식 차이, 첫거래에 대한 경계 등으로 인해 정보 수집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광고주의 서비스가 가진 특장점과 사업 방향에 확신을 가지고 설득하여 선호 매체, PR 조건 등 고급 현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중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매체와 방법을 선별하여 제안, 매체 진행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CJ 대한통운 해외 홍보

- 미국 물류 매거진 DC Velocity 기사

미국 물류 전문 매거진 홍보

그 결과 오브라운은 CJ 대한통운 USA의 타이어 물류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미국 물류 전문 매거진 DC Velocity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문 홍보대행사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회사 외에 해외 매거진 광고를 대행한 건 오브라운이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체사와 직접 컨택하여 빠른 커뮤니케이션 속도와 합리적인 비용을 자랑하는 오브라운의 글로벌 커넥트!
CJ 대한통운의 미국 물류 전문 매거진 홍보 프로젝트는 글로벌 광고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동남아 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까지 전 세계의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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