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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

서울의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산 시키다

서울특별시청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기간
2020년 8월 - 12월

목표
서울시 도시 이미지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는 브랜딩 캠페인

과정
코로나 시대에도 서울시 브랜딩은 계속 되어야 한다, 가장 적합한 방향성을 찾을 때까지!

광고회사 오브라운은 다양한 국가의 해외 인플루언서를 활용하여 서울시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왕홍 마케팅 및 동남아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서울시 공개 입찰에 통과한 결과였습니다.

웨딩 콘텐츠를 통한 서울시 홍보

한국 거주 해외 인플루언서

- 한국 거주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 (출처: pixabay)

글로벌 웨딩 홍보

- 웨딩 콘텐츠를 통한 서울시 글로벌 마케팅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에 방문하지 못하게 되며 원래의 캠페인 방향성을 여러 차례 수정해야했습니다.
그렇게 내린 결론은 한국에 거주 중인 해외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하여 웨딩 콘텐츠를 홍보한다 였는데요.

한국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은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구독자와 팬들의 높은 신뢰도 등으로 인하여 장점이 많았습니다.

웨딩 콘텐츠의 경우, 웨딩드레스와 K-패션, 신부 메이크업과 K-뷰티를 연결하는 것으로 시작해, 로맨틱한 실내외 웨딩 촬영에서 연상되는 K-드라마, 자연스러운 서울 여행 스팟 소개까지
서울이 세계에 자랑하고 싶은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컨셉에 녹일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에서 해외 웨딩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청신호였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서울시 홍보 전략

- 서울시 홍보 가상 커플 장역문&한국뚱뚱 (출처: 张译文Yeokmoon 웨이보)

- 베트남 탑 유튜버 체리혜리 (출처: Cheri Hyeri 체리 혜리 유튜브)

오브라운은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시슬, 왕홍 겸 방송인 장역문, 베트남 탑 유튜버 체리혜리를 포함하여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덴마크 등에서 온 한국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 51명을 섭외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웨이보, 샤오홍슈, 빌리빌리 등 타겟 국가의 주요 SNS 플랫폼을 커버하기 위하여
각 플랫폼에 적합한 고퀄리티 영상과 이미지 등을 기획해 서울시 홍보 콘텐츠를 업로드했습니다.

콘텐츠는 통일한 포맷이 아니라, 서울시를 알리기 좋은 4개 주제를 선정하여 섭외한 인플루언서마다 적합한 주제를 매칭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인플루언서 나나

- 리얼 커플 나나의 서울시 홍보 영상 (출처: ErnaLimdaugh 유튜브)

아멜리카노

- 아멜리카노의 웨딩 촬영 체험 콘텐츠 (출처: Amelicano 유튜브)

하지만 인플루언서들에게도 낯선 웨딩 콘텐츠가 메인이고, 일반적인 촬영이 아니다 보니
오브라운은 캠페인 기획이나 인플루언서 선정, 콘텐츠 기획은 물론, 현장 동행, 통역, 영상 촬영까지 담당하는 등
기존의 인플루언서 마케팅과는 조금 다른 프로세스를 거쳐야 했습니다.

해외 옥외광고와 중국 왕홍 마케팅을 대행하는 회사답게 영어, 중국어 등 커뮤니케이션에는 문제가 없었고,
영상콘텐츠팀을 별도로 보유했기에 콘텐츠에 대한 이해, 영상 전문 기술력 등을 앞세워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해야 할 콘텐츠를 오브라운이 대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결과

- 서울시 홍보 캠페인 댓글 (출처: 유튜브, 웨이보)

오브라운이 진행한 I.SEOUL.U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은 작년 말일 기준 총 조회수 1,605만 건으로 목표 KPI보다 훨씬 높은 결과를 달성했습니다.

타겟 국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큰 인기를 끌었고 조회수 뿐만 아니라 댓글도 긍정적이었는데요,
한국 및 서울에 대한 호감도 상승과 한국 웨딩 및 관광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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