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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광고

스타트업 런칭 캠페인, 광고 효과도, 타겟 반응도 무제한으로!

밀리의 서재

millie

기간
2018년 11월 - 2019년 3월

목표
서비스 타겟을 분석하여 스타트업 브랜드 인지도 확산 및 서비스 체험 유도

과정
밀리의 서재가 가진 강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광고회사 오브라운의 매체 선정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는 런칭 캠페인부터 오브라운과 함께 해온 스타트업 입니다.
타겟을 정확히 분석하고 타겟의 유입이 높은 광고 매체를 선택하여 스타트업 런칭 캠페인의 교과서가 된
밀리의 서재 런칭 캠페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

스타트업 런칭 캠페인의 숙명적인 미션

생소한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고 인지도를 확산시켜 첫번째 구매를 유도하는 것은 스타트업 런칭 캠페인의 공통적인 미션입니다.
하지만 점점 작아지고 있는 독서 시장에, 신생 브랜드가 만든 낯설기만한 구독 서비스를 알려야 한다는 점은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밀리의 서재를 위한 광고 전략

국민독서실태조사와 독서 관련 각종 통계를 참고하고, 독서 가능 장소를 직접 관찰하여
서비스 타겟을 출퇴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학생 및 직장인으로 정했습니다.
핸드폰으로 뉴스 기사나 SNS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이들을 대상으로 하면 낯선 구독 서비스도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고 매체는 대학생 및 직장인들의 이동이 많은 대중교통 지하철 버스 광고를 고려했으며,
다음은 밀리의 서재 구독 서비스를 어떻게 사람들의 눈에 띄게 만들 것인지 고민할 차례였습니다.

밀리의 서재가 가진 강점

밀리의 서재에게는 광고주가 호언장담한 빅 모델과 첫 달 구독 무료 이벤트라는 두가지 강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광고 시안 확인 후 입이 떡- 벌어졌던 빅 모델은 <미스터 선샤인>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던 이병헌 변요한 이었습니다!
이 배우들이라면 아이 캐칭은 문제없었고 무료 이벤트 또한 호기심 많은 사람들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밀리의 서재 런칭 캠페인

- 밀리의 서재 모델 이병헌 변요한 (출처 :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모델

- 밀리의 서재 모델 이병헌 변요한 (출처 :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런칭 캠페인

오브라운은 주요 지하철역의 스크린도어 서울버스, 경기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TPO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서비스를 런칭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직장인이 많은 삼성역, 선릉역, 역삼역, 양재역, 판교역
대학생이 많은 강남역, 홍대입구역, 합정역, 명동 등 주요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도어 를 점령했고
버스 배너 광고는 물론, 디지털, 스타트업, 앱을 자주 사용하는 판교역은 직장인이 많은 디지털 캐노피 까지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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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평균 약 6천 명이 가입 후 구독 서비스를 이용했고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브라운이 담당한 광고는 늘 그렇듯 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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