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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옥외광고 매체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감성 아트월 광고
- 연남동 연트럴파크

OHBROWN WEBZINE

SEPTEMBER 2021

골목에서 만나요

#좁은가시거리 #담벼락 #아기자기

< 연남동 포레스트 / 루온루온 >

기존의 핫플레이스와 달리 주택과 함께 어우러진 연남동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골목이 좁기 때문에 시야도 좁아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식당과 카페들은 저층에 위치해 있어요.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아요.

앤스커피클럽

< 연남동 담벼락 / 앤스커피클럽 카페 외벽 >

연남동 미로길을 걸으면 굉장히 많은 담벼락이 보이는데요, 주택과의 조화가 여기서도 드러납니다.
차가 이동하기 어려울 정도로 좁은 골목이라 주차 공간으로 담벼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주택단지와 달랐습니다.
연남동의 카페는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도 감각적으로 디자인했기 때문에 지나가던 행인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셀카, OOTD outfit of the day용 사진을 찍기도 했어요.

미로에서 보물찾기

#너가왜여기서나와 #게릴라포스터 #명품브랜드선호매체

연남동 옥외광고 매체

< 보테가베네타 게릴라포스터 >

좁은 공간에 사람들이 이렇게나 모여들면 게릴라 포스터가 제격이죠!
눈높이에 위치한 담벼락은 이동 동선과 겹치기 때문에 방문객의 이목을 자연스럽게 끌 수 있는데요.
울퉁불퉁한 벽돌의 질감을 살린 포스터 부착이나 벽화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학가에 근접해 있고 상권이 독특하기 때문에 젊고 트렌디한 인상을 남기기에 제격인 연남동 미로길입니다!

광고회사 오브라운의 연남동 소개는 계속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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