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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떼의 일상에
오브라운의 관심을 더하여 #잠옷

오브라운 X 오르시떼;
#드림위드 프로젝트

OHBROWN X ORCITE;
#Dream with Project

기간
2019년 9월 –

목표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찾아 플러스오브라운 제품으로 만들기

과정
시장 탐색, 제품 선정, 콜라보레이션 업체 협의,
캐릭터 및 스토리텔링 개발

평범한 생활에 변화를 주고 싶었던 플러스 오브라운은 우리가 쉽게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첫번째 제품으로 고려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편안한 장소는 집,
많은 사람들이 가장 편안한 상태는 쉬거나 잘 때.
그렇다면 집에서 쉬거나 잘 때 쉽게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자연스럽게 우리가 가장 편하게 입는 옷,
잠옷을 떠올렸습니다.

- 플러스 오브라운, 수리부엉이 잠옷

- 플러스 오브라운, 쿼카 잠옷

국내 최고의 잠옷을 만드는 곳은 백화점에도 입점한 잠옷 전문 브랜드 오르시떼 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오르시떼는 가족이 함께 입는 잠옷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 냅니다.
플러스 오브라운은 오르시떼를 만나 플러스 오브라운의 생각을 전했고 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플러스 오브라운은 기후 변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멸종위기동물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북극곰, 펭귄, 고래 외에 멸종위기동물인지조차 모른 채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루의 일상이 누구보다 소중한 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비교적 덜 알려진 수리부엉이, 동부고릴라, 쿼카를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각 캐릭터에는 플러스 오브라운만의 스토리를 부여했는데
예를 들어 밤눈이 밝은 수리부엉이는 사실 밤을 무서워 하기 때문에 캐릭터를 야광으로 만들고
밤에도 춥지 않도록 캐시미어 소재에 기모, 히트텍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잠옷을 입는 사람들과 잠옷에 새겨진 동물들 모두 좋은 꿈을 꾸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플러스 오브라운의 첫번째 프로젝트 드림 위드.
무심히 입기 쉬운 잠옷에 오브라운의 관심을 더해 우리의 일상을 좀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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