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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옥외광고

고소득 직장인 밀집 지역
- IFC몰, 애플스토어, 더현대서울을 품은 여의도

OHBROWN WEBZINE

FEBRUARY 2021

여의도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고층빌딩 숲, 그 안에 자리한 금융사들을 떠올리기는 하는데요, 이렇게 딱딱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
저흰 오브라운이니까요!

넓은 섬을 뜻하는 여의도의 대표 스팟

#직장인타겟 #여의도최초쇼핑몰 #IFC몰 #대중교통용이

여의도 IFC몰

< IFC몰 전경 (출처 : 라마다 앙코르 서울 마곡) >

여의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IFC몰(IFC Mall)!
서울 대표 오피스 지역인 여의도에 최초로 오픈한 글로벌 스타일 쇼핑몰로, 세계적인 건축 설계 및 인테리어사 베노이(Benoy)가 설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입구에서 본 삼각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 글라스 파빌리온이 더욱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IFC몰에 갈 때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를 추천 드리는데요.
지하철 5, 9호선 환승역과 서울 각지에서 오는 28개 버스 노선의 환승센터가 몰 바로 앞에 위치해 자차보다 편리합니다.

몰 안에 들어가면 코스(COS), 자라(ZARA), 망고(Mango),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등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이 반겨줍니다.
그리고 바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으리으리한 높이의 투명 엘리베이터!

IFC몰 옥외광고

< IFC몰 노스타워 광고 매체 >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광고 매체를 통해, 엘리베이터 높이만큼이나 으리으리한 브랜드들이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원래부터 설치된 광고판인 듯 자연스러운데요.
엘리베이터 주변으로 상점들이 즐비하고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광고를 하기에 참 알맞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들의 메카, 여의도 상권의 특징

#대기업직장인 #공공기관근무자 #고소득층 #주말유입하락

여의도 주거인 소득 현황

여의도 거주자 소득현황

여의도 직장인 소득 현황

여의도 직장인 소득현황

< 여의도 및 주변 행정동별 월 소득 현황, 2020년 12월 기준 / 단위: 만원, 월 (출처: 소상공인마당) >

여의도 상권의 가장 큰 특징은 대기업과 주요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수요가 타 지역 상권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마당 주변 행정동별 소득현황을 보면, 주변에 비해 많게는 48%까지 차이가 납니다.

여의도 유동인구 통계

< SKT 통화량 여의도 IFC몰-파크원 기준 반경 200m 일 평균 유동인구, SKT 시장점유율 40% → 100% 환산값 (출처: 소상공인마당) >

그러나 여의도의 주말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오피스 상권의 특성상 주말에는 평일에 비해 유입되는 인구가 다른 상권에 비해 적은 편이거든요.

오브라운's 간추린 여의도 뉴스

#애플스토어2호점 #더현대서울 #복합문화공간 #주말상권부흥예감

하지만 올해 상반기, 여의도의 주말 상권을 부흥시킬 이슈가 있습니다.

첫 번째, 애플스토어 2호점

여의도 애플스토어

< 여의도에 위치한 애플스토어 2호점 >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 1호점에 이어 2호점이 여의도 IFC몰 지하 1층에 오픈합니다.
공식적인 오픈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월 27일 토요일로 예상되고 있으며, 24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애플 여의도점은 "아이디어와 창작열을 꽃피울 수 있는 모두의 공간으로 마련" 하겠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본격 '앱등이' 입장에서 가슴이 웅장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두 번째, 더현대서울

더현대서울

< 더현대서울 전경 (출처: 매일경제) >

여의도 파크원에 더현대서울이 바로 오늘 26일 오픈합니다.
더현대서울은 백화점이란 이름을 가지긴 했지만, 백화점+몰+그 이상의 콘텐츠가 있습니다.
(이는 3월 웹진에서 검증할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박지호의 심야살롱, 북토크', '서울 유명 맛집 쉐프와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미술, 소설, 재태크 등 다양한 주제의 취향 공유 커뮤니티', '앤디워홀 전시회' 등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를 보니 백화점이라는 물리적인 장소를 뛰어넘어, 각기 다른 취향의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 개념의 유기적인 복합 문화 공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요소가 다분해 주말에도 여의도가 활성화될 거란 기대감이 커집니다.

오브라운's PICK 여의도 광고 매체

#여의도를하나로연결 #여의도사람들다만나는곳 #여의도유동인구사로잡기 #파노라마로드

IFC몰과 더현대서울이 여의도 대표 스팟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누가 울고 웃을지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브랜드에서 주목할 만한 광고 매체를 살펴보려 합니다.

현재 파크원, 더현대서울의 매체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광고 매체가 설치 되어 있는 IFC몰에 광고를 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IFC몰 내부 매체도 좋지만, 오브라운이 특별히 소개해드릴 옥외광고 매체는 여의도 파노라마 입니다.

여의도 옥외광고 파노라마로드

< 파노라마 로드 광고 매체 >

여의도 - IFC몰 - 더현대서울 - 파크원 전체를 타겟팅 할 수 있는 파노라마 로드
언급한 4개 스팟을 연결해 주는 다리로, 지하철 환승역을 생각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이수역 7호선에서 4호선 환승을 하기 위해서는 중간의 무빙워크를 통과해야 하는데요.
이와 마찬가지로 여의도역에서 IFC몰, 더현대서울, 파크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연결해주는 지하 연결 통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자가용이나 버스로 출근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노출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지하철로 이동하는 분들에게는 노출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여의도 파노라마 로드

< 파노라마 로드 및 벽면 광고 매체 >

파노라마 로드는 약 200m의 긴 미디어로 무빙워크 이용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양 끝에 위치한 프레임에는 입체 조명이 설치 되어 있어 광고 소재에 재미있는 효과를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무빙워크를 걷거나 서서 가는 오랜 시간 내내
우리 광고만, 그것도 이렇게 큰 대형 매체에 노출되니
브랜드를 단번에 각인시키는 효과 또한 압도적일 거라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 파크원 외벽 신규 전광판 광고 매체 >

여의도 파노라마 외에도 파크원 외벽에 신규 전광판지하 연결 통로 액자 광고가 설치되었습니다.
파크원 외벽 전광판을 보면 삼성동에 설치된 현대백화점 미디어월이 떠오르는데,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고 하니 완판이 되기 전에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지하 연결 통로 액자 광고

< 지하 연결 통로 액자 광고 매체 >

지하 연결 통로 액자 광고는 현재 입찰사 선정 중으로 추후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3월 웹진은 생생한 더현대서울 방문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브라운은 국내 및 해외 옥외광고를 비롯하여, 인플루언서 마케팅, 중국 왕홍 마케팅, 디지털 광고 등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이곳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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