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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광고

전국 규모로 진행된
7년 간의 캠페인

에이치앤엠

H&M

기간
2012년 - 2018년

목표
각 지역별 매장 오프닝 세리머니

과정
전국 16개 지역을 다니며 가장 임팩트가 큰 매체 및 타겟의 필수 동선 공략

2010년 처음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오브라운은 2012년부터 7년에 걸쳐 전국 16개 H&M 매장을 오픈하는데 앞장섰습니다.

길고 넓게, 짧고 굵게

전체적으로 보면 7년에 걸쳐 길게 전국에 걸쳐 넓게 진행한 캠페인이었지만,
개별 매장으로 보면 글로벌 가이드에 따라 단 2주 동안 짧게, 하지만 큰 임팩트를 남겨야 하는 굵직한 캠페인의 연속이었습니다.

때문에 오브라운은 캠페인 전 16개 지역 모두 철저한 사전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각 지역별 타겟의 이동 동선과 매체 특성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필수 동선만 집중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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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버스 쉘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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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 대형 전광판 광고

16개 지역의 16개 캠페인

건물 벽면 자이언트 광고, 차량 랩핑 및 프로모션, LED 홍보 영상, 쉘터 광고 등 지역에 따라 진행한 캠페인은 모두 달랐습니다.
홍대, 하남, 송도, 판교 등 핫플레이스, 명동, 코엑스, 신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 일산, 고양, 발산, 범계 등 수도권 주요 지역,
울산, 대구, 청주, 전주, 대전 등 전국 방방곡곡 오브라운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대형 광고 매체 슬롯을 대량으로 독점하여 규모감을 과시했고, 지방에서는 말로만 좋은 매체가 아닌 실제로 가장 효과가 좋을 매체만을 찾아내 집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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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의 거리 프로모션

거리 프로모션거리 프로모션

- H&M의 거리 프로모션

오랜 시간 대량의 매체를 거래해 왔기에 가능한 오브라운만의 매체 가격 경쟁력, 사전 답사를 통한 전국 커버력, 분석력, 기획력.
이를 바탕으로 오브라운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지치지 않고 전국을 누비며 H&M과 신규 매장을 널리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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