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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 서울역 광고

타겟 변경에 따른 광고 전략 및 광고 매체의 변화

아르마니

Armani

기간
2016년 -

목표
아르마니 워치에 어울리는 옥외광고 미디어 믹스

과정
달라진 타겟을 공략하고 변화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하기 위한 매체 선택

2016년부터 엠포리오 아르마니를 중심으로 아르마니 워치, 아르마니 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등​ 아르마니의 옥외광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젊고 캐주얼한 명품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오브라운은 SS 시즌과 AW 시즌마다 각 브랜드별 특성을 살린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아르마니 워치의 광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명품 브랜드 광고 전략

가장 먼저 규모감 있는 매체 광고로는 고속터미널 경부선 쉘터, 테헤란로 공항리무진 쉘터 등을 턴키로 진행했습니다.
전체 광고 지면을 점유하여 규모감을 보여주면서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실제 소비가 일어날 수 있는 백화점 인근에 위치한 매체라는 점도 중요했습니다. ​

아르마니 고속터미널 버스 쉘터 광고아르마니 고속터미널 버스 쉘터 광고

- 고속터미널 경부선 쉘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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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멀티브릿지 광고

아르마니 워치 출시 전후의 광고 형태 변화

2017년 아르마니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웨어러블 시장에 진출, 커넥티드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하다 보니 패션 모델이 중심이 되던 예전과 달리
숀 멘데스, 헨리, 차은우 등과 같은 젊은 뮤지션 혹은 엔터테이너 모델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르마니 모델 차은우아르마니 모델 차은우

- 아르마니 모델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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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빅사이트 광고

타겟이 바뀌고 모델이 달라지다 보니 옥외광고를 진행하는 패턴에도 변화를 주어야 했습니다.
CGV, 코엑스 메가박스 등 밀레니얼 세대가 자주 방문하는 영화관 매체를 집중 공략하여 디지털 형태의 옥외 광고로 젊은 층의 소비자에게 어필했습니다.

아르마니 워치의 특별한 광고 전략

제품이 시계이니만큼 시간과 밀접한 공간을 선별하여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기차 시간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서울역 라이트박스, 비슷하게 비행기 시간을 자주 확인해야 하는 인천공항 탑승층
영화 시작 시간을 체크하게 되는 CGV용산 디지털 팩코엑스 메가박스 언더월드 파노라마극장 로비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

아르마니 서울역 라이트박스 광고아르마니 서울역 라이트박스 광고

- 서울역 라이트박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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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탑승층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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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 언더월드 파노라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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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용산 디지털 광고

같은 명품 브랜드라도 어떤 상품을 광고하느냐에 따라 매체 위치와 소재가 달라​져야 하기에
오브라운은 아르마니 워치를 위해 시계라는 상품 특성에 집중하여 타겟들이 자주 집중하고 상품과 연관이 있는 매체들을 선택했습니다.

아르마니 워치를 비롯한 아르마니 브랜드는 4년 이상 함께 하고 있기에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 광고 전략을 변경해야 합니다.
오브라운은 시즌에 선호하는 옥외 광고, 달라진 타겟을 공략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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